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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발표일자
단체명
제목
34 2010-01-06  캠스노동조합 위원장 김홍관  장석춘위원장께 1244
33 2009-12-16  외기노련  노총지도부 즉각 사퇴,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촉구 1347
32 2009-12-16  아산지부  성명서-아산지역지부 1394
31 2009-12-15  양산지부  성명서-경남양산지역지부 1379
30 2009-12-14  노동부유관기관  [기고]"한국노총,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하라!" 1272
29 2009-12-11  오공노조  [기고] 굴욕적인 노사정 합의, 노동자 죽이는 결과 1261
28 2009-12-10  사립대학노련  노동운동의 원칙과 조합원들의 신뢰를 져버린 노총 지도부의 책임 있는 1291
27 2009-12-04  인천7개노조  장석춘 위원장의 독단적인 결정은 철회되어야 한다! 1384
26 2009-12-11  성남광주하남지부  노동자의 자존심을 팔아먹은 한국노총 장석춘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!! 1256
25 2009-12-08  정보통신노련  12.4 노사정 합의를 거부하고, 노총 지도부의 결단을 촉구한다. 1272
24 2009-12-10  경남서부지부  11.30 장석춘 위원장 기자회견 및 12.4 노사정합의를 규탄하며 지도부사퇴 ,임시대의원대회소집 등을 요구한다 1289
23 2009-12-08  하이닉스반도체  한국노총의 선택에 따른 하이닉스반도체 노동조합의 입장 1731
22 2009-12-09  천안지부  “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는 이번 노사정 합의를 거부하며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현 지도부의 총사퇴를 요구하는 바이다.” 1261
21 2009-12-09  산업인력공단  [기고]한국노총 장석춘 지도부의 총사퇴를 요구합니다 1280
20 2009-12-03  충남본부  장석춘 노총위원장의 기자회견에 대한 충남지역본부의 입장 1280
19 2009-12-09  부천지부  ‘12.4 노사정합의’에 대한 부천지역 노조대표자의 입장 1292
18 2009-12-09  섬유.유통노련  섬유.유통노련 성명서 1533
17 2009-12-09  금융노조  한국노총은 신뢰회복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라 1234
16 2009-12-08  전북본부  [성명]한국노총 지도부의 사퇴를 촉구한다 1238
15 2009-12-05  인천본부  '노조전임자, 복수노조 관련 제도개선 합의문'에 대한 인천지역본부의 입장 1362
14 2009-12-08  관광서비스노련  노사정 합의 파기 , 장석춘 노총위원장 즉각 사퇴 촉구 1105
13 2009-12-08  식품노련  한나라당과의 정책연대 파기에 관한 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을 촉구한다. 932
12 2009-12-07  금속노련  제161차 중앙위원 및 중집 연석회의 결정사항! 1050
11 2009-12-08  한노당  한국노총 지도부는 석고대죄하고 총사퇴하라! 1024
10 2009-12-08  금속개혁연대  <금속연대>는 금속노련 중앙연석회의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! 980
9 2009-12-04  정보통신노련  명분도 실리도 없는 한국노총 장석춘위원장의 대국민 선언을 규탄한다 955
8 2009-12-03  지부의장협의회  11월 30일 장석춘 위원장 기자회견에 대한 지역지부의장협의회의 입장 1001
7 2009-12-02  부천지부  이명박 정권하에서 합법 파업은 존재하는가? 1003
6 2009-12-03  화학노련  “장석춘 노총위원장의 즉각 사퇴와 비대위 구성을 촉구한다” 1001
5 2009-12-02  부천지부  100만 조합원들의 허탈함은 누가 달랠 것 인가? 988
4 2009-12-02  금속노련  [성명서]복수노조, 전임자임금문제에 대한 한국노총 장석춘 위원장의 대국민선언을 규탄한다. 1006
3 2009-12-02  공공연맹  [성명서] 한국노총 지도부의 대국민선언을 비판한다! 972
2 2009-12-02  경기본부  [성명]장석춘 노총위원장의 기자회견에 대한 경기지역본부의 입장 991
1 2009-12-01  화학노련  장석춘 노총위원장의 대국민선언에 대한 화학노련 입장 1000